360도 컨트리클럽(대표이사 정유천 /총재배인 고재경)은 2012년 5월 15일(화요일)부터 국내 업계
최초로 ‘그린피를 플레이어가 결정하는 방식’을 도입한다.
규정된 룰을 준수하며, 자연과 자신과의 도전에 결과를 승복하며 참된 골프정신을 일깨운 ‘바비 존슨(그랜드슬램 석권)의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기록된 스코어를 가지고 그린피를 차등 지급하는 시스템이다.(타수 x 1,300원)
플레이어의 도전과 욕망 그리고 골프의 참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골프업계 최초 고정관념을 깨는 뉴패러다임이 될 것이다.
또한 글로벌한 골프장으로 앞장서기 위해 ‘일본, 중국 골프장과 자매결연’ 실시한다. 일본 훗카이도의 루스츠리조트와 중국 청도의 나인틴브릿지클럽과 자매결연을 통해 상호 골프장의 차별화된 경영교류와 기술전수 등의 지원으로 360도컨트리클럽은 한, 중, 일의 교두보로서 국내를 대표하는 퍼블릭클럽으로 자리 매김 할 것이다. 또한 코어마케팅을 통해 360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