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퍼주는 골퍼, 사랑의 버디행진, 허석호(33) 프로가 생명존중과 휴머니티 이념의 크리스탈 밸리CC와 골프장 전속 조인을 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허석호 프로는 앞으로 크리스탈 밸리CC 소속 프로로 활동하게 되며, 이사급 대우를 받으며 국내.외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번 골프장 전속 프로 조인식은 메인, 토탈 계약이 아닌 순수 골프장 전속 프로 조인식으로 이번 계약은 국내 사상 처음으로 상근식 헤드프로 조인식이 아닌 골프장을 대표하는 크리스탈 밸리CC소속 프로 조인식이다.
크리스탈 밸리CC가 허석호 프로와 골프장 전속 프로 조인식을 하게 된 계기는 2004년 9월 24일 개장 이후 생명존중과 휴머니티를 경영 이념으로 운영되어 왔기 때문이다.
또한 2006년 9월 최경주 프로와 함께 자선 골프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나눔을 실천하는 골프장으로 강한 이미지를 굳혀왔다.
이런 맥락으로 실력도 톱, 자선과 사랑실천도 톱인 허석호 프로를 지원하며 함께 나누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