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8일 골프천재소녀 미셸위가 프리스틴밸리GC를 방문하였다. 이날 방문은 나이키에서 주최하는 '미셸위 초청 친선골프대회'를 프리스틴밸리에서 개최하면서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 시작 전 프리스틴밸리G.C 박정호 회장은 미셸위의 프리스틴밸리 골프클럽을 방문하는 기념으로 '명예회원증'과 '순금 100돈으로 특별 제작한 송학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미셸위는 행사 전 프리스틴밸리 종사원 및 도우미언니들과 단체 사진촬영을 하였으며, 프리스틴코스 1번홀 540야드 파5홀에서 시타를 한 볼이 300야드의 장타를 보여 참석한 모든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프리스틴코스 2번홀 동물농장을 보고 "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다, 코스에 동물농장(사슴,염소,새끼염소,닭,칠면조)이 있을 줄 몰랐다"며 동물농장 내부에 들어가 동물들을 보며 기뻐하였다.
프리스틴코스 2번홀에서 실시한 동반 플레이에서는 바쁜 일정에도 피곤한 기색 없이 참가자들과 사진촬영을 하며 라운딩 내내 웃음을 잃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