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9일(월) 경기도 포천 베어크리크골프클럽(대표이사 류경호) 베어코스에서 열린 제11회 베어크리크배 한국시각장애인 골프대회에서 임동식, 원종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1위는 전맹(B1)부문에서 임동식 선수가 119타(핸디캡44, 넷스코어75)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최정희 선수가 138타(핸디캡52, 넷스코어86)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약시부문(B2)에서는 원종필 선수가 103타(핸디캡31, 넷스코어72)로 약시(B2)부문 우승을 차지했고, 조인찬 선수가 92타(핸디캡14, 넷스코어75)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베어크리크배 한국 시각장애인 골프대회는 2007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시각장애인 골프대회로 시각장애인 골프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시발점이 된 전통 있는 대회이다.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베어크리크골프클럽은 평소에도 시각장애인 골퍼를 위해 주1회 무료 라운드를 지원하고 있으며 시각장애인 골프 발전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