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7일, 스내그골프 창립자이자 회장인 테리 안톤(Terry Anton)이 내한해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파인리즈리조트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스내그골프 전용코스를 별도로 건립 중에 있는 파인리즈리조트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골프산업 전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서였다.
김재봉 회장과의 만남에서, 테리 회장은 “스내그 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골프이다. 하지만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되어야 하는데, 골프장이 가장 좋은 장소이다. 골프장의 주변 환경을 조금만 변형하면 골프고객 외 가족캠프까지 유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라고 하며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은 김재봉 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후, 그는 스내그 전용 코스 건설 현장을 둘러보며, “주변경관이 아름답고, 골프코스와 부대시설이 매우 훌륭하다. 특히, 한국 최초로 스내그 골프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전용 경기장을 보니 매우 흥분되고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라…